대방건설의 어린이 보호형 키즈 스테이션 ‘세이프 플랫폼(Safe Platform)’이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아 ‘2026 굿디자인 어워드’ 우수디자인으로 선정됐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굿디자인(GD) 어워드’는 제품의 외관과 기능, 경제성, 독창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한 디자인에 정부 인증인 ‘GD(GOOD DESIGN) 마크’를 부여하는 국내 대표 디자인 인증 제도입니다.
이번 선정으로 대방건설은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년 연속 굿디자인 상품에 이름을 올리며 차별화된 공간디자인과 브랜드 디자인 역량을 지속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세이프 플랫폼은 기존 키즈 스테이션과 버스 승·하차장 사이의 이동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두 공간을 하나로 연결한 보호형 키즈 스테이션입니다.
대기 공간부터 승·하차 구역까지 캐노피와 안전펜스를 적용해 어린이의 안전한 이동 동선을 확보했으며, 비와 눈, 바람 등 외부 기상환경의 영향을 줄여 주·야간 구분 없이 안전하게 승·하차하고 대기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곡선형 캐노피는 어린이를 품는 ‘어미 새의 날개’를 형상화해 보호와 배려의 의미를 담았습니다. 비와 햇빛을 막아주는 동시에 어린이가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내부에는 통유리 구조와 간접조명을 적용해 개방감과 야간 시인성을 높였습니다. CCTV와 비상벨, 자동심장충격기(AED) 등 다양한 안전설비를 갖췄으며, 캐노피 상부에는 태양광 패널을 설치해 친환경성까지 고려했습니다.
대방건설은 앞으로도 입주민의 일상을 세심하게 살피고, 안전성과 편의성을 갖춘 차별화된 주거 상품을 통해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